고양이복막염투병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식 복막염 투병중인 몽이 근황 몽이가 신약을 끊은지 한달이 되었습니다만 집사의 마음은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지금 당장이라도 신약을 구입해서 맞히고 싶지만 이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습니다. 심장약을 매일 먹어야 하는 애들이 셋, 수술한 호야, 하반신마비 고양이인 봄이는 방광결석에다 급성신장염으로 입원했다 지금은 약과 강제급식으로 연명하는 중이고 망또는 피부염으로 현재 격리시켜 약을 먹이고 연고를 바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한꺼번에 병이 찾아왔나 모르겠어요. 현재 약값과 수술비와, 그리고 돌보는 길냥이들에게 나가는 돈까지... 카드값이 무섭답니다. 만약에 몽이가 신약을 몇병만 맞히면 낫는다는 보장이 있으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계속 몸무게는 늘고 한병으로 며칠밖에 못 맞히는 상황으로 기약없는 치료를 하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