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근육통 운동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섬유근육통과 운동 저는 섬유근육통이란 사실을 잘 밝히지 않습니다. 밝혀도 이 병에 대해 대부분이 모르고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병명에 있는 '근육통'이라는 단어로 그냥 근육통의 일종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런데 간혹 어쩌다 병명을 밝히게 되면 무턱대고 운동을 해보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아는 사람이 걷지도 못했는데 등산하면서 지금은 산을 뛰어다닌다며 힘들어도 무조건 매일 산을 타라고 합니다. 혹은 걷는 운동이 최고라며 하루에 몇키로씩 정해놓고 꾸준히 걸어보라고도 합니다. 정말 매일 산을 타고 매일 몇키로씩 꾸준히 걸으면 통증이 사라질까요? 어떤 운동이 섬유근육통을 완화해주는 지를 몰라서 저도 참 많이 헤맸습니다. 지금도 헤매고 있고요. 하지만 제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섬유근육통 환자는 운동을 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