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근육통 처방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섬유근육통 병원 정기진료, 늦은 후기 6/9 병원 정기진료를 다녀왔었다. 너~무 늦은 후기지만, 그렇다고 또 기록을 안 해둘 수는 없어서;; 😅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작성해둔다. SRT를 타고 서울까지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그래서 병원 가기 전날 컨디션을 체크하는데 이번 진료일 전날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결국 진료일을 일주일 연기했다. 이런 일이 빈번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다음 정기진료일을 예약할 때는 반드시 간호사에게 일주일을 당겨서 예약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파서 병원도 못 가는데 약이 떨어져 버리는 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다. 이날 병원 진료에서 특별한 것은 없었다. 늘 얘기하는 통증과 열감, 약의 부작용으로 인한 심한 변비, 수면 장애. 사실 마음 같아서는 "선생님, 저 여기가 이렇고 저렇고 계속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