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근육통 치료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루하루 맥을 못추겠다 리뷰할 도서도 많고, 리뷰할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들도 많은데 어느 정도 글을 쓰다 보면 몸이 쓰러질 것 같아 결국 눕게 된다. 임시 저장해둔 것은 나중에 다시 보면 다 사라지고 없다... 내 '메시아'리뷰 어쩔... 진짜 거의 다 작성했었는데 ㅠㅠ 올빼미 체질이었던 내가 저녁만 먹고 나면 이마에 얼음팩 싸매고 침대에 누워야 한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면 다시 얼음팩을 갈아주고 하루를 시작한다. 뭘 하다가도 당장 눕지 않으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서 뭘 하지를 못하겠다. 당장 누워야 할 것 같은 게 어떤 기분인지 누가 물어봐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그냥... 당장 누워야 할 것 같은 느낌뿐이다. 등에는 케토톱이 7~10장 덕지덕지 붙어있고 이마엔 얼음팩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