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플 매트리스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 꿀잠 잤어요 와디즈에 펀딩했던 슬리플 매트리스가 도착했습니다. 슬리플 x 와디즈, 매트리스 앵콜펀딩 참여 사실 도착은 열흘 전쯤에 했는데 제 방 단열공사를 하느라 박스를 열어보질 못했어요. 며칠 전에서야 드디어 단열공사가 마무리됐고, 냉큼 책상과 침대만 들인채로 매트리스를 꺼냈습니다. 상자에서 꺼낸 상태입니다. 이런식으로 압축포장되서 배달됩니다 :) 박스 안에는 개봉용 칼과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었어요. 커터로 개봉하다 매트리스 커버에 흠집나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는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네요. 커터로 개봉하다 내용물 자르는 바보가 있어??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제가 요즘 자주 그러고 있습니다 -_- 특히나 고양이 사료박스 뜯을때, 사료비닐까지 썰어서 매번 투명테이프로 봉하는 바보짓을 하고 있.. 슬리플 x 와디즈, 매트리스 앵콜펀딩 참여 슬리플이란 사이트를 알고 계신가요? 전 이번에 와디즈 리워드에 펀딩참여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됐는데요. 꿀잠의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사이트랍니다. 여러가지 침구류의 상세한 리뷰들이 나와있는 아주 드문 보석같은 사이트예요. 좋은 제품은 직접 판매도 하고 개발도 하고, 또 리뷰에는 구매처 링크까지 친절히 걸려있더군요. 그런 슬리플이 와디즈에서 앵콜 펀딩을 열었답니다. 1차 펀딩의 참여도가 매우 높고, 리뷰들이 좋아서 저도 참여했어요. 전 섬유근육통과 척추염을 앓고 있답니다. 10년이 넘게 투병중이지만 근래에 악화되서 잠자리에서 자주 뒤척일때마다 압통에 괴로웠어요. 예전엔 분명 딱딱한 잠자리가 허리에 좋다고들 했는데 이러한 주장은 의학계에서도 뒤집어졌다고 해요. 적당한 푹신함이 있는 잠자리가 좋다고 하는데요.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