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미백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플래쉬(미플래쉬) 8억 칫솔, LED칫솔&치약세트 구매하다 담배도 피우지 않고 매일 열심히 양치질과 치실을 사용해도 커피를 달고 살면 치아변색은 어쩔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커피를 한가득 떠놓고 하루 종일 나눠마시다 보니 중간중간 양치질을 해줘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단골 치과에서 치아미백을 받으려고도 했었는데 법이 바뀌었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치아미백은 안 한다네요. 그래서 셀프 치아미백 제품을 알아보다가 미국 아마존에서 크레스트 3D 화이트 프로페셔널 스트립 키트를 구매했었습니다. 결과는...... 두 번 쓰고는 폐기했어요. 아유 돈 아까워. 어쩔 수가 없었던 게 이가 너무 시리더라고요. 게다가 교정해서 가지런한 치아임에도 불구하고 잇몸에 닿지 않게 붙이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치아 모양을 따라 요리조리 가위질해서 잇몸에 안 닿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조금이라도.. 이전 1 다음